• 동해시 원도심 재생사업…, 지역성장 기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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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1.04.08



     ○ 도시재생·새뜰마을사업 추진 관련 관계자 토론회 개최(3회)
       - 6일, 8일, 12일, 지구별 사업현장센터에서 진행
       - 추진상황 점검 및 세부사업별 토론진행, 현장 의견 수렴
       - 지역의 자생적 성장기반 확충을 통한 지속가능한 사업 기틀 확립
     ○ 사업추진 현황

    구분

    추진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18~21/ 160)

    - 발한지구 동쪽바다 묵호풍물 화첩 40·80(20~24/ 446)

    - 삼화지구 감성문화 중심의 삼화마을 공동체 만들기(20~23197)

    새뜰마을사업

    - 묵호 언덕빌딩촌지구(17~21/ 43)

    - 부곡 가마지기마을(19~22/ 52)

    - 발한 세대공감향로마을(21년 신규 선정)

    - 발한 동문산지구(15~20/ 61)


    □ 지난 3월 도시재생 전담부서 신설과 인력을 재구성한 동해시가 관계자 토론회를 개최하며 도시재생과 새뜰마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 시는 지난 6일 동호지구 현장 지원센터에서 동해시 및 도시재생센터, 현장지원센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한, 동호 및 동호시장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 데 이어,

    □ 8일에는 삼화지구 도시재생센터, 12일에는 부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별 토론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 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사업장별 추진상황 및 실적 보고를 비롯해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현장의 문제점 논의 및 주민의견 청취 등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도시재생 및 새뜰마을 사업의 추진방향을 정립해 나갈 방침이다.

    □ 동해시는 도시 취약지역의 노후 주거지 정비 등 주거환경개선과 쇠퇴한 구도심 지역의 상권활성화 사업 추진 및 지역공동체의 자립 역량 강화 기반 마련을 위한 도시재생(3개소) 및 새뜰마을(4개소) 사업 7개소 중 현재 6개의 도심 활성화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 올해 사업이 완료될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은 현재 사업의 핵심 건물인 파란발전소가 오는 9월 준공 목표로 신축공사를 한창 진행 중이며,

    □ 사업 종료 후에도 주민 스스로 마을을 유지·관리하고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하고 3월 말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서 선정된 발한지구와 삼화지구는 지난해부터 각종 주민역량 강화 교육 및 집수리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각 지역별 특색에 맞는 마스터플랜 계획을 수립 중이다.

    □ 또한, 소방도로 등 기초 인프라 시설이 미흡한 취약지구를 대상으로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인 새뜰마을 사업도 활발히 추진 중으로,

    □ 올해 새롭게 선정된 발한동 세대공감 향로마을을 비롯해 묵호 언덕빌딩촌지구와 부곡 가마지기 마을도 주거 기능 개선사업과 주민공동이용시설 등 기초생활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한편, 지난해 사업을 종료한 발한 동문지구는 주민공동이용시설 및 순환형 임대주택, 산책길 등을 조성하며 주거지 전반의 여건을 개선하고, 향후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서 도시기능 재활성화를 위한 사후관리도 계속할 예정이다.

    □ 시는 추진 중인 각종 도시재생 및 새뜰마을 사업이 완료되면 원도심의 재활성화를 통해 살기 좋은 마을 공간이 조성되고, 주민 공동체 형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동해시 관계자는 “주민이 주인이 될 수 있도록 각 지역별 특성에 맞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며, “도시재생과 새뜰마을 사업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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