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 행락철 대비 관광지 및 관광사업체 특별방역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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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1.04.05




     - 오는 4월 12일까지, 관내 관광사업체 26개소 대상
     - 방역이행 실태 점검 등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봄 행락철을 맞아 증가하는 나들이객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12일까지를 행락철 특별 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방역점검을 실시한다.

    □ 시는 지난 3월 25일부터 관광과장을 총괄로 하는 특별방역 추진단을 구성해 주요 관광지·관광시설에 대한 방역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 특히, 행락철 이용자 급증이 예상되는 관광숙박시설 12개소 및 유원시설 8개소, 야영장 6개소에 대한 방역실태 관리 및 점검을 강화한다.

    □ 또, 시설 관리자·이용자 스스로 자율방역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홍보하고, 방역지침 의무화 조치 이행 여부를 불시 점검할 계획이다.

    □ 아울러,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보건소를 비롯한 강원도 등 방역관리 관련 부서(기관)와 연계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동해시 관계자는 “인구 이동량이 증가되는 봄 행락철 관광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집중 점검해 코로나19 재확산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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