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종교행사 대비 ‘특별 점검’
  •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편집부 | 2021.04.01




     - 부활절(4.4) 및 부처님오신날(5.19) 대비
     - 관내 145개소 종교시설 점검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4일 부활절과 오는 5월 19일 부처님오신날 등 각종 종교행사를 앞두고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 점검에 나선다.

    □ 우선, 시는 관내 145개소의 종교시설을 대상으로 다중 집합금지 권고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공문으로 통보하며 종교계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 주말을 포함한 오는 4일까지 종교시설을 방문,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해 종교시설 관련 방역지침을 세부적으로 안내하고, 예배에 따른 인원 밀집 등을 관리할 계획이다.

    □ 동해시 소재 종교시설 또한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한다는 입장이며, 현재까지 방역수칙 위반에 따른 종교시설 집단감염 사태 등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

    □ 한편, 동해시는 지난 27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정에 따라 정규예배·미사·법회·시일식 등의 종교활동은 좌석 수 20% 이내의 인원만 참여해야 하며 종교시설 주관 모임·식사는 금지된상태다.

    □ 동해시 관계자는 “종교시설의 코로나19 확산은 대규모 집단사례로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종교시설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인열 기자

    수정 답변 삭제 목록
    5,662개(1/567페이지)
    정치/행정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다음 글쓰기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