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05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4차 업무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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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1.02.23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는 2월 23일, 제305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4차 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경제과, 투자유치과, 북방물류연구지원센터, 전략사업과, 관광과 등 5개 부서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하였다.

      이정학 의원은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동해페이’의 카드 등록률 제고와 오프라인 판매대행점 추가 지정 등으로 지역통화 역외유출 방지와 소비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주현 의원은 “동해페이 가맹점 수수료 인하 방안을 적극 검토하는 등 소비자 뿐만 아니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여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해야한다.”고 주문했다.

      최석찬 의원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추진에 있어 지역 특색에 맞는 마을특화사업, 마을공동체사업 등을 발굴하여 중·장기적으로 실질적 소득증대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구했다.

      임응택 의원은 “사전 수요파악을 철저히 하여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및 경제성 미달지역의 도시가스 공급을 확대하여 서민층 연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주거환경개선에 기여해야한다.”고 당부했다.

      박남순 의원은 “점차 늘어나는 신중년 인구에 대해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발굴하고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여 경제 활성화는 물론 인구의 타지역 유출을 방지하는데 만전을 기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창수 의원은 “산업 파급 효과가 큰 우량·유망 기업 유치에 힘써야하며, 동해시민 우대채용, 관내 업체 발주 계획 등의 협약 내용이 성실하게 이행되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를 도모해야한다.”고 주문했다.

      김기하 의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경제적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집합 금지·제한 업종, 운송업계 등 소상공인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급이 조속히 추진되어야한다.”고 당부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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