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민원공무원 심리상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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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1.02.23


     - 전문기관을 통한 우울증, 불안장애·스트레스 해소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악성 민원과 작년부터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 업무처리 과정에서 입은 정신적·신체적 스트레스와 심리적 불안감으로 인해 직원들이 직장과 가정으로까지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 심리상담은 온라인 자가 진단 후 심리상담을 원하는 직원에게 상담쿠폰을 지급해 연 5회 전문기관을 통해 우울증, 불안장애·스트레스 등에 대한 발생 요인 개선과 심리적 안정 치료를 지원한다.
    □ 동해시 관계자는 “직원들이 정서적 안정감을 가지고 근무하여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운영하게 되었다.”며, “민원인들도 시 직원이 내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 갔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한편, 시는 더욱 다양해지는 민원요구와 반복, 악성 민원으로 인한 직원들의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직원 힐링 프로그램 등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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