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반기 1,518억원 투입, ‘경제활성화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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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1.02.18




     - 신속집행 대상액 2,750억원의 55.2%인 1,518억원 상반기 집행 목표
     - 일자리사업 및 대규모 투자사업 중점 집행으로 코로나19 지역경기 충격 최소화
     - 신속집행추진단 구성·운영, 선금·기성금 조기 지급 등 각종 신속집행 정책 적극 활용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속집행에 총력을 기울인다.

    □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직접적인 타격을 입고 있는 지역 경기에 역동성을 부여하는 한편, 향후 대내·외 불확실성 및 경기 하방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정부 기조에 맞춰 연초부터 신속집행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 올해 동해시의 신속집행 대상액은 총 2,750억원으로, 시는 이 중 55.2%인 1,518억원을 상반기 내에 집행할 계획으로,

    □ 1분기부터 각종 사업비 및 보조금을 앞당겨 지출하는 등 적극적이고 신속한 재정집행 추진을 통해 이월·불용액 발생을 최소화하는 한편,

    □ 일자리사업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 및 대규모 투자사업을 별도 관리해 월별 추진상황 점검, 사업별 공정관리에 매진하는 등 신속집행 기조를 유지할 예정이다.

    □ 이를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긴급입찰·계약심사기간 단축 등 신속집행 제도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 시는 상반기 신속집행이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경기 충격 완화에 직접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심재희 기획감사담당관은 “올해 상반기를 경기 반등의 골든타임으로 보고 연초부터 신속집행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경기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한 일자리·SOC사업을 중점 관리하고, 국고보조사업 등 실 집행률 제고를 통해 재정집행 활성화에 전력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 한편, 동해시는 지난 2020년 하반기 신속집행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고 행정안전부 주관 재정분석 결과 최고 등급 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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