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치료 중 확진자 전원 퇴원, 방역 태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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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1.02.16


     ○ 2월 4일부터 2월 16일까지 13일째 추가 확진자 발생 ‘0명’(16일,09시기준)
     ○ 총 확진자 수 247명(퇴원 242명, 사망 5명, 현재 관리 중 확진자 0명)

     ○ 방역태세 강화 : 방역위반 행위 집중 단속,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 설 연휴,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사람 간 접촉 증가 등 위험 요인 상존
        -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다중이용시설 관리 강화
        - 변이발생국 입국자 특별관리

     ○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 따른 체육시설 등 재개방
        - 망상리조트, 무릉계곡, 천곡황금박쥐동굴, 실내·외 체육시설, 수영장 등 개방
     
     ○ 한집 한사람 검사받기(1. 27. ~ 2. 14.) : 19,779명(46.8%) 검사
        - 숨은 무증상 확진자 등 7명 발견


    □ 동해시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일째 발생하지 않았다.


    □ 시에 따르면 지난 2월 3일 4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약 2주간 추가 확진자는 ‘0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 247명이다.


    □ 특히, 현재 242명은 완치 후 퇴원, 사망은 5명으로 2월 16일 기준 동해시 내 관리 중인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98%가량이 완치 판정을 받고, 사망자는 전부 고령의 기저질환자인 것으로 분석됐다.

    □ 또, 작년 12월 한때 1,400여 명까지 늘어났던 자가격리자도 20여명으로 낮아졌다.


    □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 감소에 따른 안정세에도 시는 설 연휴,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인한 사람 간 접촉 증가·변이 바이러스 지역사회 확산 위험 등 위험 요인이 상존함에 따라, 개학 등이 예정된 3월까지 방역의 고삐를 늦추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식당, 유흥업소 등 제한이 완화된 만큼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지킴이 및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점검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 지역 내 변이 바이러스 유입 방지를 위해 영국·남아공·브라질 등 주요 변이발생국 입국자에 대한 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


    □ 한편, 거리두기 단계 완화에 따라 1월 4일부터 운영을 중단했던 각종 관광시설 및 체육시설은 16일부터 재운영에 들어간다.

    □ 망상리조트(망상해변한옥마을, 1캠핑장, 2캠핑장, 컨벤션센터), 무릉계곡, 천곡황금박쥐동굴, 체육시설(탁구장, 헬스장, 테니스, 풋살장), 복지회관(수영장, 대회의실) 등 대부분의 시설이 동시입장 제한, 2부제 운영 등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준수한 상태로 정상 운영된다.


    □ 단, 에어로빅, 밸리댄스 등 실내 프로그램은 미운영한다.


    □ 동해시 관계자는 “최근 10여일간 확진자 제로와 자가격리자 감소 등은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 다시 한번 시민들의 생활 방역 수칙 준수를 강조했으며,

    □ “아직은 안심할 때가 아니므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점검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한편,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산발적인 확진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동해시가 지난 1월 27일부터 설 명절까지 이어오던 ‘한 집 한 사람 검사받기’는 최종 19,779명이 검사를 진행해 46.8%의 검사율을 보였으며, 검사를 통해 무증상 확진자 등 7명의 숨은 확진자를 찾아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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