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이 어려운 가구는 주거급여를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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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1.01.13


     - 기초생활보장(맞춤형) 주거급여 : 임차가구는 주거비, 자가가구는 집수리 지원
     - 2021년 예산 50억여원 확보로 저소득 주거취약계층 주거복지 지원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기초생활보장(맞춤형) 주거급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주거급여’는 임차가구에 대한 ‘임차급여’와 자가가구에 대한 ‘수선유지급여’로 나뉘며, 시는 작년 전⸱월세 2,200여 가구에 33억여원의 임차급여를 지급하고, 자가 90가구에게는 8억여 원의 집수리를 지원했다.


    □ 올해 동해시는 작년보다 9억여원 증가한 50억여원의 예산을 확보해 임차가구 임대료 지원에 40억여원, 자가가구 집수리 비용에 10억원을 지원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양질의 주거수준을 확보할 계획이다.


    □ 지원대상은 부양의무자와 상관없이, 신청 가구의 소득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반영한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45% 이하인 가구다. 기존 주거급여 수급자는 별도로 신청할 필요가 없다.


    □ ‘주거급여’와 관한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및 시청 허가과(☎033-530-224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장한조 허가과장은 “매년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지원되는 주거급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가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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