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코로나19 확산방지 현장 방역 점검 강화
  •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편집부 | 2021.01.08


     - 1. 4. ~ 1. 17.까지
     - 중점관리시설·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점검, 엄정한 법적 조치 예고
     - 삼척시와 교차 점검도 실시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다중이용 시설 등 각종 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

    □ 이번 점검은 17일 자정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와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 연장에 따라 추진된다.

    □ 특히, 거리두기 실천력 제고와 빈틈없는 방역관리를 위해 단순 계도보다는 엄정한 법적 조치로 전환해 이뤄질 방침으로,

    □ 시는 유흥·단란, 식당·카페 등 1,479개의 중점관리시설 및 PC방·이미용 등 591개의 일반관리시설에 대한 단계별 방역 의무사항을 집중 점검하고,

    □ 아파트 내 편의시설 운영 중단, 숙박시설 객실 수 제한 등 기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점검과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종교활동 등 일상 생활 속 거리두기 점검 또한 이어나갈 계획이다.

    □ 또, 효율적인 점검을 위해 해당 시설별 담당부서 및 직원을 지정하는 한편, 지역사회 내 각종 행정 처분이 소극적일 수도 있다는 지적에 대비해 인근 삼척시와 교차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 동해시 관계자는 “최근 지역 내 전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가 끝나고 확산세가 다소 안정화 되고 있는 만큼, 새로운 감염루트 및 확산 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 “시민분들께서는 다소 불편하시겠지만, 지금까지 잘해 오셨듯이 일상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인열 기자

    수정 답변 삭제 목록
    5,329개(1/533페이지)
    정치/행정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다음 글쓰기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