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인구 5개월 연속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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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10.14




     - 2020년 9월 말 90,575명 (※ 2020년 2월말 최저점 기준 365명 증가)
     - 전월 대비 27명 소폭 상승↑ 5개월 연속 상승
      · ‘동해시 주소갖기 행복운동’ 참여 : 8월부터 63명의 전입 성과
      · 전입 고등학생 주거비 지원 : 지금까지 42명


    □ 동해시(시장 심규언) 인구가 5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인구급감에 따른 지방소멸의 우려 속에 작은 희망을 품게 됐다.


    □ 동해시에 따르면, 9월 말 동해시 인구는 전월(8월) 대비 27명이 소폭 증가한 90,575명으로 집계됐다.


    □ 이는 올해 기준 최저점을 보였던 2월 90,210명에 비해 365명이 증가한 수치이며, 5월 말부터 9월 말까지 5개월 연속 증가 추세다.


    □ 최근 동해시 전역에 공급된 신축 아파트로 주거 밀집도가 높아짐에 따른 실질적인 주거환경과 정주여건 향상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 또, 관내 기업체, 군부대, 공직자 등 범시민 주소갖기 운동으로 「동해시 주소갖기 행복운동」은 본격적으로 시작된 8월부터 현재까지 63명의 전입실적을 거뒀으며, 전입 고등학생 주거비 지원은 현재까지 42명이 신청하며 인구 증가세에 효과를 더 했을 것으로 판단된다.


    □ 향후 시는 신혼부부, 청년, 고령자 등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맞춤형 시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 특히, 인구감소지역 프로그램 공모사업 추진과 오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고령자복지주택 건립사업은 맞춤형 주거복지서비스 제공으로 향후 고령사회에 대비해 동해시 인구 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또,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민간주도의 동해·삼척 자율통합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동해시 관계자는 “저출산·고령사회에 대응한 동해시만의 시책발굴과 사회기반 시설 및 문화 활성화 등 정주여건을 개선하여 시민이 행복한 동해시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며, “동해시 주소갖기 운동에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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