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15일부터, 2020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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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10.13



     

    - 조사기간 : 10월 15일부터 11월 18일까지
     - 조사대상 : 관내 모든 내·외국인(표본가구 13,000여 가구)
     - 조사방법 : 인터넷 및 전화 조사 우선 실시, 미 참여가구는 조사원 방문조사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5년마다 실시하는 「2020 인구주택총조사」를 관내 표본가구 13,0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15일(목)부터 11월 18일(수)까지 약 1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인구주택총조사는 동해시에 거주하는 모든 내‧외국인과 이들이 살고 있는 거처를 대상으로 인구, 가구, 주택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를 파악하여 국가 및 시(市) 정책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자료이다.


    □ 올해는 특히, 변화한 사회상을 반영해 고령화, 1인 가구 사유, 반려동물, 혼자 산 기간, 마시는 물 등이 조사항목에 추가됐으며, 시는 기존 표본조사항목 55개 중 10개는 보유하고 있는 행정자료로 대체해 응답자들의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


    □ 또한 이번 조사는, ‘언택트(비대면) 시대’를 맞아 종이 없는 전자조사로 실시되며, 표본 대상자들은 주소지로 배부된 안내문을 이용하여 10월 15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census.go.kr), 모바일(QR코드), 전화(콜센터)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비대면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 또한, 10월 총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동해시민은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조사원의 방문 조사 시 총조사에 참여하되, 비대면 조사도 가능하다.


    □ 강성국 홍보소통담당관은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2020 인구주택총조사가 국가정책의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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