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비전 동해종합사회복지관 꿈꾸는 아이들 비대면 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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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10.05



    월드비전 동해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신)에서는 아동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찾아가도록 꿈꾸는 아이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금년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아동들과 대면하지 못하여, 비대면 활동으로 아동들을 지원하고 있다.


    동해복지관에서는 아동들이 꿈에 대한 동기를 강화하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멘토들을 섭외하여 온라인 활동을 진행하였다. 평균 약 40만 명의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웹툰, 일러스트, 뷰티, 진로,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작가와 유튜버들이 줌을 활용하여 아동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온라인 활동에서는 전문분야의 멘토들이 직접 아동들이 만든 작품에 대한 피드백과 진로에 대한 고민 상담 시간을 가졌다. 하반기에도 이러한 방식을 통해 아동들에게 필요한 전문분야의 자원을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동해복지관에서는 아동들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스스로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비대면 활동을 개발하고 지원해 나가고자 한다.



    동해복지관, 월드비전 꿈꾸는 아이들 위기아동지원사업 추가 진행


    월드비전 동해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신)에서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실직, 이혼, 재해, 가출 등)에 놓여 있는 아동과 가정이 경제적, 신체적,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꿈꾸는 아이들 위기아동 지원 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금년은 코로나-19로 취약계층 아동에게 위기 상황이 더욱 많았는데, 동해복지관에서는 위기상황에 놓인 지역사회 아동 가정을 선별하여 코로나 긴급구호지원금(금27,785,000원)을 전달하였다. 이외에도 지역 내 교회, 학교, 사회복지 유관기관 등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위기아동을 발굴하고 지원하고 있다. 주거·생계·의료 항목 지원과 십입생 입학 용품, 폭염대비 지원 등 총 금35,260,000원을 전달하였다.


    동해복지관에서는 코로나-19로 계속되는 위기 상황에, 하반기에 추가 지원을(금10,000,000원) 하기로 결정하였다. 지역사회 유관기관 200여 곳에 홍보 후 신청 받고 있으며, 많은 수요로 사업비 소진 시 마감할 예정이다. 동해복지관 담당자는 “앞으로도 국내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지역 내 유관기관들과 협력하여 아동들을 지원할 예정입니다.”라고 답하였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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