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선7기 전반기 결산 및 202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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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9.29



     - 2021년 시정목표 : ‘시민과 함께 이룬 성장과 결실, 새롭게 약속하는 행복동해 2021’
      · 5대 행복약속 : 소통과 변화, 상생과 협력, 나눔과 배려, 창의와 공존, 안전과 성장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25일 「민선7기 전반기 결산 및 202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민선7기 전반기 2년의 성과와 보람을 돌아보고, 주요사업에 대한 진행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2021년 핵심사업의 마무리로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했다.


    □ 시에 따르면, 민선7기 전반기 2년은 ΄19년 대형산불과 태풍 ‘미탁’피해, ΄20년 펜션 가스폭발 사고와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이라는 대내·외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 KTX 동해시대 개막, 5대 권역별 대규모 복합관광사업의 본격적 추진, 동해항 개발 및 묵호항 재창조 사업 등 신성장 동력사업의 본격적 추진과 시민행복 중심의 시정추진을 위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동해시는 다가올 2021년 시정목표를 『시민과 함께 이룬 성장과 결실, 새롭게 약속하는 행복동해 2021』로 정하고,
     -‘소통과 변화의 약속 - 사람중심의 디지털 사회로 진입하는 혁신시정’
     -‘상생과 협력의 약속 - 신성장 동력사업 완성, 일자리와 소득이 늘어나는 경제관광’
     -‘나눔과 배려의 약속 - 탄탄하고 촘촘한 공동체 육성, 더 확대되는 어울림복지’
     -‘창의와 공존의 약속 - 포스트코로나시대 미래를 선도하는 맞춤형 교육문화’
     -‘안전과 성장의 약속 - 환동해권 교통·물류망 대폭 확충으로 조화로운 정주여건’ 등 5대 행복약속을 핵심과제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동해시 관계자는 “2021년은 5대 행복약속을 중점으로 동해시 장기발전계획인 동해비전2040의 본격적 추진과 한국판 뉴딜과 연계한 동해형 뉴딜사업을 발굴·추진하면서 새롭게 도약하는 행복동해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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