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공직자들 망상해변 환경정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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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9.28




     
    - 태풍 쓰레기로 몸살 앓던 망상해변 정화활동으로 청정해변 조성 기여 -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태풍으로 인해 다량의 부유폐기물이 유입된 망상지구 내 망상해변에 대해 추석 전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하여 지역주민 및 방문객에게 휴식 만족도 제공


    □ 현재,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망상해변은 망상명사십리라 일컬어지는 넓은 백사장을 지닌 국민관광지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9월초 연이은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인하여 다량의 초목류가 생활쓰레기와 혼합되어 해변으로 밀려와 몸살을 앓고 있다.


    □ 곧 다가올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망상해변을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변 경관 정비가 시급하여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추석 전인 9. 24.(목)망상해변 약 3km에 대하여 초목류 및 생활쓰레기를 제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였다.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신동학 청장은 망상지역은 사계절 명품 국제복합 관광도시 조성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앞으로도 청정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예정임을 밝혔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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