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평민속5일장 임시휴장 (8월 28일,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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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8.27

     

     


     -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시민 안전을 위한 조치
     - 향후 진행상황에 따라 휴장 연장 검토

     

    □ 최근 수도권 발 코로나19 재확산 여파에 따라 북평민속시장 5일장도 오는 8월 28일장과 9월 3일장을 임시 휴장하기로 결정했다.

    □ 시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전국으로 확대되고 도내에서도 지속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동해북평상인회는 9월 3일까지 임시휴장을 결정했으며, 향후 코로나19 진행 상황에 따라 휴장 연장 여부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 상인회는 “지난 2월 말부터 4월까지 이미 10차례 휴장한 바 있고, 최근에는 오랜 장마까지 겹쳐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시민의 안전을 위해 휴장에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 시는 휴장에 따른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장 내 휴장 안내 현수막 게첨과 시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한 홍보를 실시하는 한편,

    □ 재개장에 대비해 시장구역 방역 및 소독, 점포별 위생관리 강화 등 방역대책 마련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행정력을 집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전진철 경제과장은 “북평5일장은 외지 상인들의 유입 등 불특정 다수가 방문하는 감염병 취약 지역이므로, 힘겨운 상황이지만 코로나19 지역확산 차단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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