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긴급복지지원단 TF 구성·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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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8.21

     



      - 코로나19 대응 긴급지원사업비 확대 지원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비감소, 실직 등 경제적 위기 상황이 지속되면서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긴급복지지원 기준을 완화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 긴급복지지원 제도는 사망이나 실직, 중한 질병, 휴업 및 폐업 등 갑작스럽게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 가구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일시적으로 지원하는 제도로, 시는 지난 3월 말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재산, 소득, 금융기준을 한시적으로 완화해 운영하고 있다.

     

    □ 시는 올해 당초 예산 4억 4천여만원에서 3억 2천여만원이 증가된 7억 6천여만원의 예산으로 연말까지 집중 지원할 계획이며,

    □ 실거주 주거재산을 고려해 재산 차감 기준을 확대하고, 생활준비금 공제비율을 기존 65%에서 150%로 상향하는 한편, 기타 생업 유지를 위해 불가피한 비용 기준을 올 연말까지 완화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 이를 위해 복지과장을 긴급복지지원단장으로, 3개 반으로 구성된 긴급복지지원단 TF팀을 올 연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 동해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휴·폐업자, 실직 일용근로자, 건강보험료 체납 가구 등 복지사각지대를 집중발굴하여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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