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일출과 웅비하는 동해시의 기상 상징
  •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편집부 | 2020.08.19

     


                                     □ 관련사진 1 : 태극기 설치 사진

      - 추암조각공원에 휘날리는 초대형 태극기
     - 30m 높이 국기 게양대, 대형 태극기 설치
     - 추암근린공원 정상부에 설치된 일출 감성 조형물 및 사인물과 함께 추암랜드마크 역할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전국 일출 명소로 유명한 추암 관광지 내 조각공원에 높이 30m 대형 국기 게양대 설치를 완료하고, 가로 7.2m, 세로 4.8m의 대형 태극기를 1년 365일 상시 게양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설치된 대형 국기 게양대는 추암조각공원 언덕 위에 설치돼, 추암 관광지 입구에서 바라보면 60m 높이가 된다.

     

    □ 이번에 설치한 대형 태극기는 일출의 상징성을 높이는 한편, 추암해변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나라 사랑의 의미를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한편, 현재 촛대바위 인근 경비 초소 전망대에 설치돼 있는 8m 높이의 국기 게양대는 향후 해당 위치에 전통형식의 정자가 들어설 계획에 따라 철거될 예정이다.

     

    □ 신영선 관광과장은 “아름다운 일출의 상징성과 울릉도 독도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인 묵호항 여객선 터미널이 위치하는 동해시, 북방경제중심지로 도약하는 동해시, 제1함대 사령부와 함께하는 나라 사랑 동해시의 모습을 대형 태극기를 통하여 구현하고자 하였다.”고 말했다.

     

    □ 동해시는 지난 2018년도에 추암근린공원 정상부에 포토존 기능 및 야간경관을 고려한 ‘일출 감성조형물’과 ‘Lovely 동해’ 사인물을 설치하여 주간 및 야간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 관련사진 2 : 일출 감성조형물(일출, 가슴에 담다!), 사인물 / 태극기 앞 위치)


    ※ 작품해석

    <자연이 빚어낸 동해의 장관 일출, 가슴에 담다’>

    본 작품은 해돋이 명소인 추암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동해의 일출을 조형화한 작품이다.

    일렁이는 태양과 파도의 물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곡선과 원형으로 표현했다.

    다 위로 힘차게 솟아오르는 태양의 역동적인 모습은 작품의 중심부에서 신비로운 이미지를 연출할 것이다. 본 작품의 설치를 계기로 희망찬 태양의 기운을 받아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동해시가 되기를 바란다.

     

    박인열 기자

    수정 답변 삭제 목록
    4,923개(1/493페이지)
    정치/행정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다음 글쓰기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