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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6.29

     

     


     

     - 2020. 7. 1.(수)부터 8월 31일(월)까지 (2개월 간)
     - 상반기 1,400여명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로 4억 3천 4백만원의 긴급지원 등 서비스 연계
     - 에너지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선풍기 등 여름나기 지원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폭염, 장마 등 복지 위기가구의 생활이 더욱 어려워지는 무더운 여름철, 폭염대비 복지위기가구의 집중 발굴에 나선다.

     

    □ 동해시는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무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측되면서, 고령의 독거어르신 및 주거 취약 중장년 단독세대의 사망 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을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으로 정하고, 단전·단수·가스공급 중단, 기초수급 탈락·중지, 의료비 과다지출 등 정보활용 시스템을 이용한 위기가구 집중발굴 지원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등 생계곤란 가구에 대한 긴급복지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 또, 지역의 여관, 모텔 등 장기투숙자 및 1인 가구 중점 방문으로 발견한 위기가구에 대해, 기초생활보장 등의 공적급여 지원과 함께 노인장기요양, 장애인활동지원, 돌봄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 한편, 시는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6월 현재 1,449명의 사각지대 발굴조사를 통해 716건, 4억 3천 4백만원의 긴급지원과 700여명의 민·관 서비스 연계를 제공했으며,

     

    □ 특히, 이번 폭염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선풍기 지원 등 여름나기 지원사업도 적극 추진하여, 위기가구의 보호·돌봄·안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박인수 복지과장은 “누구든지 복지사각지대로 여겨지는 세대를 발견한 경우 보장기관에 신고할 의무가 있다.”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다면 반드시 관할 동 행정복지(주민)센터 등 복지부서에 알려 위기가구가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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