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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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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까지 250m구간에 대한 노후 데크 교체, 화단 시설물 설치 등 시설물 경관개선
     - 2022년까지 총 사업비 20억원으로 이색 테마 해변 시설 개선 추진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망상해변상가 일원 노후 시설물 정비와 최신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테마 해변 조성을 위해 2022년까지 총 연장 1㎞ 구간에, 사업비 20억원을 들여 연차적인 시설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우선, 1단계 사업으로 금년까지 사업비 5억원을 들여 망상 해변 신 상가 일원에 설치된 노후 데크 교체와 화단 시설물 설치, 버스킹 존 등 250m구간에 대한 시설물 경관개선 사업을 추진하며,

     

    □ 특히, 해수욕장 개장 전인 7월 중순 이전에 대부분의 주요 공정을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 시는, 이에 앞서 망상해변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청정 해변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그동안 망상해변 백사장에 설치돼 있어 해수욕장 미관을 저해하던 해양레포츠센터 건물과 철 구조물 등 노후 시설물 철거를 지난 3월 완료했으며,

     

    □ 또, 금년도 마무리되는 “망상 이색 테마 해변 조성 기본구상 용역” 결과를 토대로, 구 상가에서 제2오토캠핑장 남측 일원에 현재 한창 조성 중인 해안방재림 사업과 연계해 구 상가 일원 도로 개선 및 테마 족욕풀장, 각종 편의시설 및 체험시설, 해안 숲길 조성, 야간 경관조명 등 각종 해변 시설물을 2022년까지 대폭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 신영선 관광과장은 “망상해변 일원의 노후된 시설물 등 경관을 개선하고 최신 관광 트렌드가 반영된 이색 테마 해변을 조성하여 4㎞에 달하는 명사십리 망상해변의 옛 명성을 되찾고, 사계절 볼거리·체험거리가 풍부한 이색 테마 해변 거리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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