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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5.28

     

     



     - 6월 3일부터 5일까지, 노인의료복지시설 등 방문 검사

     

    □ 동해시 보건소(소장 박종태)는 면역력 감소로 결핵에 취약하나 전형적 결핵 증상(기침, 발열, 객담 등)을 보이지 않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오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찾아가는 어르신 결핵 조기검진’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찾아가는 어르신 결핵검진”은 대한결핵협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모여 계시는 노인의료 복지시설, 재가노인 복지시설(주간보호센터) 등에서 이동식 흉부 엑스레이 촬영과 실시간 원격 판독을 실시하고, 결핵 유소견 발견 시 당일 확진용 객담 검사를 무료로 지원한다.

     

    □ 검진 우선순위는 의료급여수급자, 독거노인, 재가 와상환자 등이며, 시는 향후 관내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 동해시 보건소 관계자는 “몸이 약하고 불편한 어르신들이 오랫동안 함께 생활하시는 요양 시설은 결핵 발병, 전파 위험이 높아 결핵 예방 관리를 위한 입소자 이동 검진 등을 적극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 “65세 이상 건강한 분들도 증상이 없더라도 매년 1회 꼭 흉부 엑스레이 촬영을 받아 건강한 삶을 유지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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