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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5.21

     


     

     - 6월 8일까지, 15개소 모집
     - 컨설팅 및 위생용품 지원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횟집 및 육회전문점 등 음식점, 집단급식소에 대해 식중독 발생 위해요인 제거와 영업장 환경개선을 위해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에 참여할 업소 15개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이번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은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은 5월부터 10월까지 5개월 간 식품위생공무원으로 구성된 전문 컨설팅단이 영업장을 방문해 오염요인을 진단하고 식중독 예방요령 및 준수사항을 안내하는 식중독 예방사업이다.

     

    □ 참여대상업소는 동해시에 영업(운영)신고를 한 영업소(급식소)로 일반음식점(횟집, 일식 및 육회전문점에 한함)과 집단급식소이며, 시는 노후설비(10년 이상) 등 위생 취약업소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6월 8일(월)까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동해시청 체육위생과(☎033-530-2125)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 최종 선정된 영업소는 컨설팅을 비롯해 시에서 지원하는 각종 위생용품 등을 지원받게 된다.

     

    □ 동해시 관계자는 “지난해 동해시 관내 음식점들의 식중독 발생 사실이 없고 올해에도 지속적인 위생점검과 예방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다.”며,

     

    □ “현장의 경험을 살린 실질적인 컨설팅인 만큼, 많은 업소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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