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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5.20

     

     

                                                                         ▲ 동해매일신문 자료사진

     - 지난해까지 그늘막 36개소 및 쿨링포그 1개소 설치·운영
     - 올해 1억 2천만원으로, 스마트 그늘막, 일반그늘막 등 28개소 추가 설치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시민들이 도심 속 뜨거운 햇볕을 피할 수 있도록 폭염대비 그늘막을 5월 20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본격 운영한다.

     

    □ 지난 2018년부터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폭염저감시설을 설치하여, 지난해까지 총 그늘막 36개소와 쿨링포그 1개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 특히 올해는 사업비 1억 2천만원을 들여 풍속과 온도를 자동 감지해 일정 조건에서 자동으로 개폐되는 스마트 그늘막 1개소와 일반 그늘막 27개소 등 28개소를 7월 전까지 추가 설치하여 무더위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 또, 그늘막으로 인한 시민 안전사고에도 적극 대비하기 위해 공제보험 가입, 그늘막 시설물 안내표지 부착 및 유지관리 업체를 통한 각종 사고에 적극 대비할 계획이다.

     

    □ 동해시 관계자는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 설치를 통해 시민들에게 시원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고, 무더위로 인한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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