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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5.19

     



     - 6월 3일까지, 장애인복지시설·기관 13개소
     -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상황, 안전관리, 회계관리 등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장애인복지시설 운영의 질적 향상을 위해 다음달 3일까지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상황, 안전 및 회계 관리 등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상은 장애인복지시설 6개소와 장애인복지 관련 기관 7개소이며,   점검내용은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지침 준수사항 이행여부, 하절기 풍수해 준비 및 안전관리 상태, 회계·계약관리 등 시설운영 전반이다.

     

    □ 이번 점검은 복지과 장애인복지팀과 기획감사담당관실 감사팀이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실시하며,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한 장기간 외부 차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설에 대한 애로사항도 함께 청취할 계획이다.

     

    □ 동해시는 점검 과정에서 나타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인권침해 등 중대한 위법·부당 사례가 발견될 경우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방침이다.

     

    □ 박인수 복지과장은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대응지침 준수사항 이행 여부 확인 등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라며 아울러 "점검 후 미흡한 시설은 즉시 시정조치 등을 강구하여 양질의 장애인복지시설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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