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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5.18

     



     -  5. 25.(월) ~ 5. 26.(화)(2일 간), 5팀 모집
     - 감성관광지 논골담길에서 슬로라이프(Slow Life) 체험  및 무료 재능기부를 통한 관광콘텐츠 발굴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일원 시설을 활용하여 체험 및 볼거리 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동해愛 스테이 전국 청년작가 한달살기’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동해愛 스테이 전국 청년작가 한달살기’사업은 전국 청년작가에게 창작활동 공간을 제공하여, 감성과 낭만이 흐르는 묵호등대 논골담길의 지속적인 보존 및 성장을 위한 사업이다.

     

    □ 입주장소는 동해시 논골1길 20호(묵호진동 2-354번지) 5개소이며, 시는 심사과정을 통해 5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 참가자격은 만 19세 이상 50세 이하인 청년작가(동해시민 제외) 중, 입주 기간 내 논골담길에서 무료 재능기부 및 입주자 준수사항을 이행할 수 있는 자이다.

     

    □ 참가를 원하는 자는 오는 25일 ~ 26일 양일간 동해시청 관광과에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되며, 입주자 선정은 코로나19 예방을 차원에서 선정위원회 서면 평가를 통해 선정될 예정이다.

     

    □ 기타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 공고 및 관광과 관광진흥팀(☎530-530-2231)으로 문의하면 된다.

     

    □ 동해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신청하기를 바라며,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창출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사람을 우선적으로 입주시킬 예정이다. 최초 입주는 6월 1일로 계획하고 있으며, 추후 지속적으로 입주자를 모집해 마을주민과 관광객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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