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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5.16


     - 제2차(΄20 ~ ΄29) 마리나 항만 기본계획 15일 확정·고시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해양수산부의 제2차(2020 ~ 2029) 마리나항만 기본계획에 천곡동에 위치한 ‘한섬’이 예정 구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마리나항만 기본계획은 마리나항만의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마리나항만의 중장기 정책 방향을 담는 10년 단위 장기 계획이다.

     

    □ 동해시에 따르면, 최근 여가생활 패턴 변화로 해양레저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마리나 선박 이용객이 급증 추세이나 강원 남부권에는 선박 계류장이 부족해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 이에 동해시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인 몽돌해안, 마린포트 홀 등을 보유하고 천곡항이 위치한 ‘한섬’을 마리나항만으로 개발하고자, 2018년 9월 해양수산부에 마리나항만 수요조사서를 신청했으며, 이번 제2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 ‘한섬 마리나항만’은 천곡항 일원에 면적 2만㎡, 약 100척의 요트계류시설, 클럽하우스, 휴게 및 편의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으로,

    □ 동해시는 마리나시설과 한섬유원지를 연계한 관광지 개발 추진으로 해양 관광 도시로써 입지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경창현 해양수산과장은 “한섬은 KTX 동해연장과, 도심지와의 5분 이내 거리로 관광객의 이용 편리성이 높은 지역”이라며, “마리나항만 선정을 비롯해 앞으로도 해양레포츠 수요 충족 및 해양관광도시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관련자료(위치도)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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