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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3.26

     


     -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전액 무료
     - 2020년부터 소상공인도 가입 가능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풍수해 및 자연재난으로 인한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풍수해보험 보험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 풍수해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태풍, 홍수, 호우, 강풍, 대설, 지진 등 예기치 못한 풍수해를 대처할 수 있도록 만든 정책보험이다.

     

    □ 가입대상은 주택(동산 포함), 온실(비닐하우스 포함), 상가(소상공인)이며, 보험 상품은 시설복구 기준액 대비 70%, 80%, 90%를 보상하는 3가지 유형으로 구성돼 있다.

     

    □ 가입을 희망하는 시설 소유자 또는 주택세입자는 가까운 동 행정복지(주민)센터 및 동해시청 안전과를 방문해 가입동의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되며, 전체 보험료의 34% ~ 92%를 정부에서 지원하게 된다.

     

    □ 특히 각종 재난에 취약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전액 무료로 보험을 가입할 수 있어, 보험 가입 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시는 이 외에도, 자연재해 상습피해 우려지역 거주자, 재난지원금을 지급받은 사실이 있는 자, 2020년 태풍 ‘미탁’ 피해지역 등의 재해 취약지역 거주자 등을 대상으로 풍수해 보험을 중점 홍보하여, 각종 재난으로부터의 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

     

    □ 동해시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가 늘어가고 있다.”며, “저렴한 보험료로 재산상 피해를 지킬 수 있는 풍수해 보험에 시민 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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