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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3.19


    지난 설날 1월 25일 오후 745분경 동해시 토바펜션 2층에서 발생한 가스 폭발사고 사망자가 5명 이었다.

    그 이후 동해시에서  1.29일부터 2.27일까지 30일간 불법영업 전수 조사에 의하면  미신고 숙박업 165개, 위법건축물 217건으로 확인되었다.

    -위법내용을 보면

      ❍ 집중단속 및 전수조사 기간 : 1. 29 ~ 2. 27.일간(30일간)
      ❍ 전수조사 실적
         - 조사대상 숙박업 : 321건 중(신고된 숙박업 156개, 미신고 숙박업 165개)
         - 위법 건축물 : 화재안전특별조사 결과 통보 우선 조사
                          (217건 중 15건 시정조치 완료, 202건은 진행 중)
      ❍ 주요 위반내용
         - 미신고 숙박업 : 용도지역 위반 44, 건축물 용도변경 49, 면적초과 45,
                           미신고 25, 지역중복 2
         - 위법건축물 : 증축 207, 방화구획불량 6, 기타 4
      ❍ 향후조치
         - 미신고 숙박업 : 소관 부서에 통보 후 관련법에 의거 조치
         - 위법 건축물 : 시정명령 진행 이후 위반 시 이행강제금 부과조치 등을 할 것임.

     시민들에 의하면 이러한 조사내용을 살펴보면 "동해시 공무원들이 얼마나 갑질을 하며 무사안일하게 업무를 수행하는지 확인 할 수 있었다. 그것은 불법을 방치한 것이고 그로인해 관광객 5명이 동해시에 왔다가 無故하게 날벼락을 맞고 죽었다"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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