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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3.18

     


     - 우기 전 사업 완료로 주민불편 해소 및 주거환경 개선...11개소, 21억원 투입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관내 상습침수구역의 재해방지와 각종 하수관련 생활민원 해소를 위해 하수관로 정비 및 준설 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동해시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관내 노후하수관거, 하수악취지역 11개소, L=8,676m에 대해 총 21억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실시할 계획이다.

     

    □ 금번 사업지역은 북삼동 우체국 앞, 송정동 주유소 일원 등 태풍 및 집중호우 시 상습침수로 주민 불편사항이 발생한 곳과, 어달 해수욕장 인근 하수악취로 인해 지역주민들로부터 지속적인 대책마련 민원이 있었던 지역이다.

     

    □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각종 폭우 시 침수로 인한 재해예방과 더불어 각종 퇴적물로 인한 배수불량이 해소되어 유해 해충 서식 및 악취 발생이 억제되어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 동해시는 신속한 주민불편해소 및 도시 위생 향상을 위해 우기 전, 사업을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 동해시 관계자는 “노후하수관거 정비 및 각종 퇴적물 준설을 통해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 및 공중보건 위생 향상을 이룰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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