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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12.02

     


      제293회 동해시의회(의장 최석찬)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박남순)에서는 행정과, 복지과, 가족과, 문화교육과에 대한 2020년도 당초예산안 심의를 했다.

     

     박주현 의원은 “군장병 주소이전 장려금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말고 일상생활 속에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져야 인구 늘리기에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수 의원은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연차적으로 구체적인 집행계획을 가지고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정학 의원은 “개청 40주년 기념사업이 일회성에 그치지 말고 미래의 비전을 바라보며 시민이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기념사업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기하 의원은 “현재 보훈회관의 노후 협소로 신축을 계획한 보훈회관은 접근성과 환경 등 고려하여 적절한 부지선정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최재석 의원은 “자칫 폐물로 전락하기 쉬운 상징조형물 설치 사업이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시의 브랜드가치 향상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추진해달라 ”고 당부했다.

     

     임응택 의원은 “힘겹게 생활하는 진폐재해자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사업비가 편성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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