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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12.02

     

     


      -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 관리를 위한 서포터즈 단체 운영,
        고위험군 집중관리 프로그램 운영으로 고혈압·당뇨병 치료율 향상에 기여한 공로 등 인정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11월 28일 ∼ 11월 29일, 이틀간 열린‘2019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전국대회’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 동해시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홍보로 만성질환관리에 대한 인식 수준 및 자가 관리능력 향상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특히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 관리를 위한 서포터즈 단체를 운영하고 고위험군 집중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고혈압·당뇨병 치료율을 크게 향상시킨 점과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을 통해 관내 의료기관 및 약국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로 높은 환자 등록률과 교육 이수율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 박종태 보건소장은“심뇌혈관질환의 체계적인 예방관리로 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중증 합병증을 예방하고 질환에 대한 인식개선과 건강생활 실천을 통해 동해시 심뇌혈관 안전망을 구축하여 시민의 건강한 삶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질병관리본부가 주최하고 중앙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지원단이 주관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전국대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대한 지자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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