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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11.29

     


      - 기간 : 올해 가을철(11. 1.~12. 15.), 내년 봄철(2. 1.~5. 15.)
        ※ 불법 소각행위 기동단속반 운영 : 2019. 11월 ~ 2020. 3월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올해 가을철과 내년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인접 경작지 인화물질 사전 제거반’을 운영하여 산불 예방을 위한 총력전을 펼쳐 소중한 산림 보호에 적극 나선다.

     

    ☐ 인화물질 사전 제거작업은 산림 내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림인접 지역 경작지에 방치된 고춧대, 폐비닐 등을 사전 수거하는 것으로 제거작업에는 산불전문진화대 35명이 참여하며 소각금지 기간, 강풍·폭우 등으로 인해 작업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주말, 공휴일에도 사전 제거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 또한, 동해시는 2019년 11월 말부터 2020년 3월까지 산림청, 강원도청과 함께 불법 소각 합동 기동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접수를 하지 않고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산림에서 100m이내)에서 소각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반드시 시청 녹지과(☏530-2263)로 접수 후 소각 서비스 지원을 받아 소각할 것을 당부하였다.

     

    □ 심정교 녹지과장은 “산불 발생 후 초기 진화 작업도 중요하지만,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울창한 숲이 산불로 잿더미가 되지 않도록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와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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