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편집부 | 2019.11.26

     


      - 11월 27일(수) ~ 12월 2일(월) / 관내 유치원생 대상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11월 27일(수)부터 12월 2일(월)까지, 찾아가는 치매인식개선 인형극‘행복마녀와 기억도둑’을 상연한다고 전했다.

     

    □ 이번 인형극은 숲속 행복마녀를 통해 치매가 일으키는 뇌질환과 뇌가 손상을 받으면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 알아보고, 치매 환자의 입장에서 아름다운 삶을 이어 나가도록 돕는 방법을 알리는 내용으로,

     

    ☐ 주입식 형태의 교육이 아닌 캐릭터와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과 공감하는 인형극 형식으로 진행하여, 어린이들이 치매에 대해 이해하고 배려하는 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박종태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치매예방관리사업을 추진하여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수정 답변 삭제 목록
    3,851개(1/386페이지)
    정치/행정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다음 글쓰기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