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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11.07

     

     


      - 이재민 약 180여 가구 보일러 이상 유무 전수조사 및 수리
      - 저소득층 10여 가구 보일러 교체작업

     

    □ 한국열관리협회 동해지회(지회장 김태호)에서는 제18호 태풍‘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약 180여 가구의 보일러 이상 유무 등 난방 분야 전수 조사와 수리를 실시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 또한, 동해 희망 디딤돌 복지사업의 주거 환경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환절기에 보일러 고장으로 어려움으로 겪는 저소득층 10여 가구의 보일러 교체 작업도 함께 진행하였다.

     

    □ 양원희 복지과장은“재능기부단체 참여 확대를 통해 동해 희망디딤돌 복지사업을 더욱 활성화시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보살펴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 동해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 한편, 한국열관리협회 동해지회는 동해 희망디딤돌 복지사업에 2016년부터 협력업체로 참여하여 관내 저소득층의 주거환경개선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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