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편집부 | 2019.11.06

     

     


      - 11월 4일(월) / 최석찬 의장(동해시의회), 김서철 소장(동해해양조사사무소)
      - 동해우체국, 동해세관, 동해시설관리공단, 등 릴레이 참여 예정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9월 최초로 치매파트너가 된 심규언 시장을 선두로, 동해시의회 최석찬 의장,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 동해해양조사사무소 김서철 소장이 치매파트너 릴레이에 동참하여 지난 11월 4일, 인증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 ‘나도 치매 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강원도 특화사업으로, 기관장 등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후 인증(사진)과 함께 타 기관장을 다음 주자로 추천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 박종태 보건소장은“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동해시를 만들기 위해 치매파트너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관ㆍ단체장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 한편, 현재까지 릴레이 참여 기관은 동해시청, 동해경찰서, 강원도동해교육지원청 등 12개 기관이며, 앞으로 동해우체국, 동해세관, 동해시설관리공단, 해양환경공단 동해지사에서도 참여할 예정이다.

     

    박인열 기자

    수정 답변 삭제 목록
    3,771개(1/378페이지)
    정치/행정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다음 글쓰기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