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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11.05

      

     


     한국산업단지공단 동해지사는 11.05(화) 자연재난을 포함한 대형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북평산업단지 위험물 재난안전관리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은 한국산업단지공단 동해지사와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  대한송유관공사 영동지사 등이 체결하였으며,
      협약을 통하여 위험물로 인한 대형 재난안전사고에 대한 선제적 대응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영동지역의 대량 위험물 제조소(일명 저유소)는 모두 3곳으로 동해시 북평산업단지에 2곳과 강릉시 옥계면에 1곳이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동해지사는 전방위적인 재난안전관리를 위해 향후 동해시, 동해소방서 등을 포함하는 확대 방안을 계획중이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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