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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11.05

     

     


      - 11월 2일(토) / 30여 명 / 안동시, 영주시 일원
      - ‘찾아가는 청소년 선비체험 예절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

     

    □ 북삼동행정복지센터(동장 임정규)는 지난 2일(토), 북삼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상선)와 용산서원(원장 박영길), 동 직원 등 30여 명이 안동시, 영주시 일원을 벤치마킹 방문하였다고 전했다.

     

    ☐ 이번 벤치마킹은 행복한 동해만들기사업의 일환인‘찾아가는 청소년 선비체험 예절교육’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내년도 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하여, 역사와 문화자원을 활용하여 지역특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을 선정하였으며,

     

    ☐ 안동하회마을 병산서원의 선비문화 및 예절교육을 직접 체험하고, 소수서원 견학과 부석사 탐방을 실시하여 내년도 사업에 접목 가능한 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도모하였다.

     

    □ 임정규 북삼동장은“올해 주민자치 사업이 여느 해보다 활발히 진행되었으며 이번 벤치마킹으로 북삼동 고유의 특화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북삼동주민자치위원회는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 총8회에 걸쳐 관내 초·중학생 4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선비체험 예절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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