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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5.05.03

    [삼척]= 4.20일 삼척화력발전소 사업자인 포스파워는 삼척문예회관에서 주민과 사회단체들을 대상으로 공청회를 가졌다. 이날 공청회에는 지역주민 9명과 포스파워 관계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지역 주민들은 석탄 수입 하역부두와 어업권 피해 보상, 미세 먼지에 의한 주민들의 건강 대책을 요구했다. 또한, 석탄하역 항만건설로 맹방해안 침식에 대한 방안을 세워 줄 것을 요구했다.

     

    반면, 주민들은 "지역경제를 위해 발전소 건설을 하는 것은 당위성이 있으며 환경영향평가에서 지적된 문제점을 잘 해결하여 조속한 기일내에 사업이 시작 될 수 있도록 협조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주)포스파워는 “ 어업 피해보상은 환경영향평가 용역 결과 보고서가 나온 후 최대한 상당보상을 할 것이며 미세먼지는 기준치 이하로 관리되어 배출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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