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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8.12.25

     


        - 2019년 의정비 주민여론조사 결과 반영 3,800만원(5.6% 인상) 결정
        - 2020~2022년 월정수당은 전년도 공무원 보수인상률 만큼 인상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24일(월) 11시 소회의실에서 2019년~2022년까지 동해시의회 의원들의 의정비를 결정하기 위한 2018 동해시 의정비 심의위원회(위원장 하종갑)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재적위원 10명 중 9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만장일치로 2019년도 의정비를 3,800만원으로 결정했다

     

    □ 12월 4일에 개최한 제2차 회의에서 기준금액을 4,100만원으로 결정하고 2018년도 공무원 보수인상률(2.6%) 초과 인상을 결정함에 따라 지난 12월 7일부터 13일까지 ㈜리얼미터에 의뢰하여 주민여론조사를 실시하였다.

     

    □ 그 결과, 2019년 의정비 기준금액 4,100만원에 대해 ‣ 적정하다 31.3% ‣ 높다 65.2% ‣ 낮다 3.5% 로 조사되였으며, 높다는 주민의 86.2%가 3,580만원에서 3,840만원사이 구간을 선택하였다.

     

    □ 이번 제3차 회의에서는 현재 3,599만원 보다 5.6%인상된 3,800만원으로 결정하여 2019년부터 의정비로 지급된다. 따라서 2019년 월정수당은 2,480만원이 지급되고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월정수당은 전년도 월정수당에 전년도 공무원 보수인상률 만큼 인상되며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의정활동비는 연간 1,320만원이 지급된다.


    □ 하종갑 위원장은 “의정비가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동시에 동해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는데 중점을 두고 의정비 심의위원회에서 2019~2022년 시의회 의원 의정비를 결정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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