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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8.08.23

     


        - 불법소각 근절을 위한 마을 노력도, 홍보 실적, 주민 대응도 등 기준
        - 8. 23(목) 시청,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 수여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2018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평가 사업에 삼화동 11통(통장 심광수) 달방비천마을이 선정되어 8. 23(목) 14시, 시청에서 해당 통장님 및 마을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수여식을 진행했다.

     

    □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만들기 사업은 봄철산불 발생의 주원인인 농·산촌 지역의 불법소각을 막기 위해 마을공동체의 자발적인 서약 참여를 유도하는 차원에서 2014년부터 산림청 주관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 기초자치단체의 추천을 받아 진행되는 본 사업은 불법소각 근절을 위한 마을 노력도, 소각 근절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실적, 소각 산불 방지 대응 여건 등을 기준으로 선정하고 있다.

     

    □ 이번에 선정된 달방비천마을은 심광수 통장을 중심으로 마을주민들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서약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산불예방 홍보 및 입산자 계도활동에 솔선수범 동참하였다.

     

    □ 또한 농·산 폐기물소각 및 쓰레기 소각 등 산불발생의 원인이 되는 행위에 대해 마을주민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개별 불법소각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단속활동을 벌이는 등 금년 봄철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금년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 되었다.

     

    □ 시에 따르면 2014년 ‘괴란마을’, 2015년‘분토장수마을’, 2016년 ‘만우마을’, 2017년 ‘신흥마을’ 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되었으며, 금년‘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를 위한 서약’에는 달방비천마을을 포함 동해시 관내 총 70개 마을이 동참하였다.

     

    □ 유병주 녹지과장은 “앞으로도 산불예방에 대한 관심과 불법 소각행위 근절을 위한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 유도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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