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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8.06.26

     


     

     


    [동해매일신문]=   - 북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해군 정긍모함 장병 등 31명 참여
       - 지난 6. 21. (목) 13:00 / 주거취약계층 가구 주택 내 · 외 청소


    □ 북평동 행정복지센터 (동장 이지예)는 지난 6월 21일 민·관·군이 함께하는 북평동 주거 환경개선사업 ‘정화를 부탁해’를 전개하였다.

     

    □ 이번 활동에는 북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5명), 상하수도사업소(10명), 북평동 행정복지센터(3명), 해군 정긍모함(13명) 총 31명이 동참하였다.

     

    □ 북평동 거주 만 84세 모와 62세 자로 구성된 가구를 방문하여, 유통 기한이 지난 각종 약, 연고제, 음식물이 방치되어 있는 집안을 청소했다.

     

    □ 또한 장병들과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은 잡초가 무성하여 여름철 벌레가 서식할 것으로 우려되던 마당도 깨끗이 정리하였다.

     

    □ 사랑의 청소 봉사 활동에 참여한 북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상하수도사업소 직원, 해군 정긍모함 장병들은 지역 내 주거 취약   가구의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청소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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