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편집부 | 2018.06.24

    [동해매일신문]=  민방위 사이버 교육이 도입 된지 8년이 되었다. 전국 시.군.구청 100여곳에서 40세 이하 민방위 5년차 이상 대원들에게 본 제도를 활용하고 있다.


    6.13 제7회전국동시지방선거에 때맞추어 지자체별로 해당 부서에서 업무 보고시 새로운 혁신사업으로 담당 공무원들이 지자체장에게 보고 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 졌다.


    민방위5년차 이상이 되면 년간 1회 1시간 이상 비상소집에 응소해야 하지만, 사실상 대원들에게  주는 직.간접적으로 어려운 많은 사례들이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사이버교육영상 매체를 통하여 시간과 장소에 어려움없이 인터넷에 접속하여 60분 강의를 보고 듣고 펑가를 받으면 비상소집훈련을 이수한 것으로 정착되고 있으며, 실시 근거는 2010년 “ 행정안전부 민방위교육 지침”에 의한 것이다.


    한국공교육원 민방위사이버교육원은 지난 2010년 국내 최초로 민방위사이버교육을 선도한 교육기관이다. 현재 누적240개의 지자체와 계약상 협업하며 누적 교육 이수자 200만명을 교육 시켰다.


    특히, 강원도 지역은 도로사정, 소집장소 및 자영업(영농.어업포함) 대원들이 어려운 여건에서 생업을 포기하며 5년차 이상 비상소집 60분을 교육 받기 위하여 응소하고 있다. 그것도 거의 형식적이며 출석 체크하고 교육내용은 거의 없이 귀가 조치를 한다는 것이다.

     

     대원 제보자에 의하면, 강원도에서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정선군과 평창군에서 8년간 실시하고 있는데 타 시.군은 왜 아직도 본 제도의 도입을 외면하고 있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했다.

     

    본 제도는 인터넷 시스템을 이용하여 가정이나 사무실 등 장소에 제한없이 교육이수를 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도가 높으며,  담당 공무원들도 본 시스템을 이용하면 통지서도 전자통지서로 보내고, 전.출입 등 사후관리도 교육기관에서 처리해 주므로  매우 효율적이라고 한다.

     

    또한, 교육 내용도 알차고 대원들이 소집에 동원되는 기회비용 즉, 생업중단.교통비 등 1000명당 65,240,000원(강원도전체 20억원)이 대원들의 복지 혜택으로 돌아가는 직.간접적 경제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

    * 문의처 및 자료제공처  070-8786-5234/010-3429-0747 한국공교육원 김효준 차장 자료제공
     
     
    김상록 기자
    수정 답변 삭제 목록
    182개(1/19페이지)
    포토뉴스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다음 글쓰기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