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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8.06.21


     


     


    [동해매일신문]= 2018 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이 금일 오후 2시 SK물류 동해 저유소 (공단 4로 36)에서 긴급구조 관련 20개 기관 단체와 약 300여명의 인원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해당 훈련은 지진에 의한 위험물 폭발 상황을 가정하에 초동대응태세, 비상 기구 신속 가동 여부, 사후 관리 등 재난 대응 체계를 총체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동해소방서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에 동해시는 김종문 부시장을 비롯한 36명의 인원이 참여하고 5톤 트럭과 구급차 등 총 8대의 장비를 지원했다.

     

     

    김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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