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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3.08.22

    [영월=강원매일신문] 정혜선 기자=  ITF(국제테니스연맹)가 공인하고 KTA(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며 영월군, 강원랜드, 영월군체육회가 후원하는 2013 ITF 영월국제여자서키트 테니스대회가 25일~내달 8일까지 15일간 영월 스포츠파크 테니스장에서 열린다.

     

     금번대회는 그간 지속적인 대회유치 및 홍보를 통하여 지난해보다 많은 12개국 총 120여명의 선수가 참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국내 참가팀으로는 여자실업팀을 비롯하여 전국 주요대학과 고교에서 참가해 외국 선수와 총상금 2만 달러를 놓고 치열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대회를 관람하기 위해 찾는 지역주민과 전국의 테니스 동호인 등을 위해 대회측에서는 테니스 라켓 등 다양한 경품권 추첨을 통해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영월군은 “그간 영월국제여자서키트 테니스대회를 개최하여 국·내외 선수들에게 영월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보여줬으며 올해는 한층 더 수준 높은 대회가 되도록 경기를 펼칠 것이며, 11월 초에는 2013년 영월국제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gmaei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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