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추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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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10.08


     -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동해시청 환경과로 방문 신청
     - 차종·연식에 따라 3백만원부터 4천만원까지 지원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미세먼지 저감으로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오는 14일(수)부터 23일(금)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등으로 보조금 신청일 전 동해시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돼 있고, 사용 본거지 주소가 동해시여야 한다.

    □ 또,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으며, 자동차 성능검사 결과 적합판정을 받은 차량이어야 한다.


    □ 지원금은 당해 연도 분기별 차량 기준가액을 근거로, 차종·연식 등에 따라 추가지원을 포함해 3.5톤 미만은 최대 300만원, 3.5톤 이상은 440만원 ~ 3천만원, 도로용 3종 건설기계는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된다.


    □ 동해시는 약 50대가량을 추가 지원할 계획으로,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오는 14일(수)부터 23일(금)까지 동해시청 환경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 동해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없는 청정 도시를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며,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한편, 동해시는 올해 현재까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로 총 453대, 국·도비 포함 5억 7천여만원을 지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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