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옥계 산업지구 개발사업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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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10.08



     
    ◆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EFEZ) 옥계첨단 소재 융복합산업지구가  ‘18년 7월 착공이래 2년 3개월 공사기간을 거쳐 9월 28일자로
       준공검사 완료하고, 정산 절차에 들어갔다.


     ○ 옥계 산업단지 지구내(강릉시 옥계면 현내리 일원) 383,922㎡ 규모의 부지(산업 유통209,572, 공공기반 시설174,350)정비가
        완료됨에 따라에 첨단 소재부품, R&D센터 등을 기반으로 한 기업유치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 옥계지구 개발사업비 총 595억원 중 

       - 진입도로, 단지조성, 부지정리등 기반조성비에 322억원 
        - 226필지 245천㎡에 대한 토지보상비 194억원과  그 외 실시 설계비등에 79억원이 투자 됐다.  


     ○ 동자청관계자는 개발사업이 준공 됨에 따라  ‘21년 상반기 입주 희망업체 공고 게시전까지는 일반산업단지 지정을 마무리 하고 
       - 우선, 첨단 소재로 한 신소재 및 R&D센터 등 입주희망 기업에 대한 우량기업 선별, 심의등을 거쳐 단계별 임대 및 분
         양에 들어갈 계획이다.


       - 예상 임대료는 연 480원∼2,400원/㎡로 저렴한 임대비용으로 다수의 기업이 입주를 희망 할 것으로 기대 된다.
     
     ○ 또한 옥계산업 단지내 연안항만방재연구센터 유치를 위한 3여년에 걸쳐 지리적 여건, 당위성 설명 등 꾸준히 노력한 결과
       - 해수부에서는 16억원을 들여 실시설계 용역중에 있으며  기반조성 개발사업이 준공되고, 주변 여건 등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 만큼, 자문위원회 및 실사단에서 긍정적으로 검토중에 있어 방재연구센터 유치가 기대된다.


     ○ 그동안 동자청에서는 국내외 비철금속 타깃기업등 방문, 투자 제안은 물론
       - 한국생산기술원 / 서원·생기원·강릉시등 다자간 MOU체결 
         등을 통하여 꾸준히 유치활동을 펼쳐 왔으며, 옥계지구 투자 강점을 바탕으로 수도권 타깃기업 및 외국인 투자
         의향 기업에 대해 맞춤형 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 한편, ‘20.8월에 조성공사가 완료된 북평 국제복합산업지구 장기임대단지는 11월 수소산업 등 첨단소재부품·복합입주기업 추가 모집공고가 예정되어 있고, 이미 공모사업에 선정된 한국동서발전에서는 재생에너지 기반 P2G R&D 사업은 실시설계 중이며


        한국동서발전의 실증사업 관련 수소 연관 기업유치를 비롯하여 첨단부품 소재기업과 앵커기업 협력기업 등 첨단소재부품 유관 기업 유치 활동을 적극 나서고 있다.


    ◆ 아울러, 동해 망상국제복합 도시 제1지구 개발계획변경 (‘20.1)이 완료되고, 보상협의회가 구성(20.4,위원장:동해시부시장)
       된 만큼, 보상 이행시점은 빠르면 금년 말부터 추진 될것으로 예상 된다.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북평옥계사업부장 김정윤

    개발계획팀장 곽승원

    033-539-7634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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