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형 뉴딜사업(D-뉴딜)」 추진, 스마트도시 성장동력 마련
  •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편집부 | 2020.07.30

     

    - 한국판 뉴딜사업을 선도하는 지자체 -
    - 행복뉴딜을 추가한 4대 뉴딜 분야 추진
    - 지역 특성에 맞는 실현 가능한 신규사업 발굴 및 동해비전 2040 세부사업에 접목·발전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에 발맞추어 도시 전체를 아우르는 스마트 도시 정착 및 지역 균형발전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동해형 뉴딜사업(D-뉴딜)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시는 정부의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휴먼뉴딜(안전망 강화) 이외에 동해시 고유의 특징과 가치를 담은 행복뉴딜을 추가하여 4대 뉴딜 분야를 추진하며,

     

     

    □ 전부서를 대상으로 7 ~ 8월 중 분야별 뉴딜사업 발굴, 9월 중 뉴딜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11월 중 사업별 세부예산을 확정할 계획이다.

    □ 동해형 뉴딜사업은 한국판 뉴딜 및 강원형 뉴딜과 연계한 지역주도형 뉴딜사업으로 추진하되, 단기사업은 즉각적인 재정투입을 통해 내년 상반기 중 완료하여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스마트도시로의 진입 기반을 마련하고,


    □ 장기사업은 도시 전체를 아우르는 스마트도시 정착과 지역 균형발전 성장동력 확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이를 위해, 시에서는 기 추진 중 또는 계획 중인 사업은 재구조화 및 확대를 통해 한국판 뉴딜사업에 반영하고, 동해비전 2040의 가치와 핵심사업을 접목·가시화해 나갈 계획이다.

     

    □ 동해시 관계자는 “동해형 뉴딜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흩어져 있는 사업들을 한데 모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지역발전 전략으로, 지역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 동해시가 한국판 뉴딜사업 선도 지자체로서, 더 크고, 더 강한 행복 동해시대로 나아가는 기회이자 성장의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획감사담당관

    담당관

    심재희(530-2030)

    팀장

    이인섭(539-8321)

    기 획 팀

    담당자

    김동희(539-8525)

     

    박인열 기자

    수정 답변 삭제 목록
    70개(1/7페이지)
    경제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다음 글쓰기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