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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6.04

     


     - 운영시기 : 2020. 6월 ~ 8월(주 1회)
     - 장    소 : 10개 동 민생현장 및 행정복지(주민)센터
     ※ 지난 해부터 추진 중인 시민소통강화의 연계 시책임   
        <시장과의 만남  오늘은 통하는 날>, <행복 소통 한마당>, <공감 정책토론회>의 연계 및 확대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6월 4일 동호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오는 8월까지 주 1회 동 행정복지(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찾아가는 우리동네 시장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찾아가는 우리동네 시장실’은 민선 7기를 맞아 시민이 일상에서 겪는 고충과 소중한 의견을 현장에서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등 현장 행정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찾아가는 우리동네 시장실은 오후 2시부터 각 동의 민생현장을 살피는 것을 시작으로, 오후 3시 30분부터는 동 행정복지(주민)센터에서 방문  시민을 대상으로 개인별 또는 그룹별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 시는 형식을 최소화하고, 해당일 무작위 방문·면담을 요청하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지역주민들의 생활 개선 요구 등 다양한 의견에 대한 신속한 해결과 대안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 동해시는 지난해부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시책으로, 시장과의 만남인 <오늘은 통하는 날>을 운영하여 총 10건의 의견에 대해 시정접목 검토 등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바 있으며,

     

    □ <행복소통 한마당>을 개최해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 필요한 부분은 시정 운영에 반영하여, 시민제안에 대한 결과는 제안자에게 방문 또는 유선을 통해 공유했다.

     

    □ 또한, <행복소통 한마당> 후속조치 행사로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공감 정책토론회>를 총 3일간, 370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개최해, 사회문제와 시정에 대한 시민제안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고 양방향 의견을 교환한 바 있다.

     

    □ 강성국 홍보소통담당관은 “시민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듣는 시민 중심의 현장 소통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 우리동네 시장실을 운영하게 됐다.”며, “시정에 대한 의견이나 고민이 있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우리동네 시장실 운영일정 ❖

    일 자

    운영지역

    일 자

    운영지역

    6. 4.()

    동 호 동

    7. 9.()

    삼 화 동

    6. 10.()

    북 삼 동

    7. 16.()

    망 상 동

    6. 18.()

    발 한 동

    7. 23.()

    천 곡 동

    6. 25.()

    북 평 동

    7. 30.()

    부 곡 동

    7. 2.()

    묵 호 동

    8. 6.()

    송 정 동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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