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노사민정협의회, 행사 보조금 및 해외연수비 삭감 결정
  •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편집부 | 2020.05.09

     

     - 삭감규모 : 2천 2백만원(근로자의 날 행사비 4백만원, 해외연수비 18백만원)
     - 결정이유 : 동해시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 동해시 노사민정협의회(의장 김동각)는 최근 코로나19 대응체계가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지난 6일 노사민정협의회 산하 노동조합 지부장 긴급 회의를 개최하고, 근로자의 날 행사, 해외연수 보조금 예산을 자진 삭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노사민정협의회에 따르면, 근로자의 날 행사를 당초 4월 29일 개최할 계획이였지만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취소하였고, 최근 동해시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에 힘을 보태기로 하고 근로자의 날 행사 지원 보조금 4백만원을 삭감하였다,

     

    □ 또한, 노사협력에 기여한 근로자 및 노동조합 간부에게 제공하는 해외연수 예산 18백만원도 삭감 결정했다고 밝혔다.

     

    □ 동해시 노사민정협의회(사무국장 박준영)는 지난 7일 동해시청 경제과를 방문해 이러한 의견을 전달하고,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를 동해시 재난생활지원금이 신속하게 집행돼 지역경제에 기여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경 제 과

    과장

    전진철(530-2160)

    사회적경제팀

    팀장

    최말순(539-8256)

     

    박인열 기자

    수정 답변 삭제 목록
    70개(1/7페이지)
    경제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다음 글쓰기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