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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3.09

     

     - 재난 위기 극복을 위한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 -
     - 3월 2일부터 물품 제조‧구매 및 용역 계약 기준 : 2천2백만원 → 5천5백만원으로 확대

     

    □ 해군1함대사령부(사령관 소장 최성목)가 코로나19로 침체된 동해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지역제한 발주 제도 기준금액’범위를 3월 2일부터 대폭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 ‘지역제한 발주 제도’는 부대 물품의 제조‧구매 및 용역을 위한 계약이 일정 금액 이하일 경우, 그 대상을 오직 ‘동해시’ 지역 업체로만 제한시키는 제도로써,

     

    □ 1함대는 동해시 내 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제한 기준금액을 기존 2천 2백만원에서 250% 확대한 5천 5백만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 1함대에 따르면, 지난해 동해시 관내 업체를 대상으로 한 계약규모는 약 15억원이며, 이번 확대조치에 따른 동해시 관내 계약 체결 예상액은 약 45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해군1함대사령부 재정관리실장 김지훈 중령은 “코로나19의 위기속에서 이번 제도가 동해시 지역경제 회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해군 1함대는 이번 조치를 비롯해 동해시와 유기적으로 협조하여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으며,


    □ 동해시청 양원희 행정과장은 “지역의 위기 극복을 위해 다방면으로 도움을 주고 있는 해군1함대에 고마움을 느끼며, 그동안 재난이 있을 때 마다 군과 관이 합심해 위기를 이겨냈듯이, 이번 코로나19 역시 함께 극복해 나가기 바란다.”고 뜻을 밝혔다.

     

    □ 한편, ‘지역제한 발주 제도’는 동해시의 요청으로 지난해 9월부터 적용중이다.

     

    □ 관련자료(지역제한 기준금액-부가가치세 포함)

     

    - 공사 : 일반공사 2.2억원 이하, 전문공사 1.1억원 이하, 기타공사 0.88억원 이하

    (20199월부터 기 시행중으로 변동사항 없음.)

    - 물품의 제조·구매, 용역계약 : 0.55억원 이하(기존 0.22억원 0.55억원 이하)

    (* 대상 : 중소기업기본법2조제2항에 따른 소기업 또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

     

    행 정 과

    과장

    양원희(530-2050

    팀장

    이용빈(539-8353)

    자치행정팀

    주무관

    정구현(539-8788)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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