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코로나19 극복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명절 지원을 위한 종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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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9.23




     - 종합대책 상황반 운영
      · 기간/장소 : 9. 30. ~ 10. 4. / 부서, 사업소, 동 상황반 운영
     - 고향방문 및 이동자제 요청 및 어려운 이웃 위문 추진
        ※ 터미널·역 열화상카메라, 하늘정원 근무 별도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며칠 앞으로 다가온 추석명절 연휴기간 동안 코로나19 극복과 함께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나기 지원을 위해‘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 동해시가 마련한 ‘추석 연휴 종합대책’에는 추석명절 연휴가 끝나는 10월 4까지 ▴종합상황실 운영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분위기 조성 ▴생활민원 불편 최소화 ▴추석대비 도시환경 정비추진 ▴재난·재해관리 등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5개 분야 20개 부분에 대한 세부 실천계획을 담고 있다.


    □ 시에 따르면, 이번 추석 종합대책은 코로나19 극복으로 안전한 추석명절 보내기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한 현수막 게첨도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 하기 위한 고향방문 및 이동 최소화 내용으로 게첨한다.


    □ 종합상황실은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경찰,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고위험시설, 다중이용시설, 유동인구가 많은 전통시장, 유통매장 등을 대상으로 생활방역 수칙 전파·홍보와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종합버스터미널과 동해역·묵호역에는 열화상카메라도 운영한다.


    □ 따뜻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 결식아동 지원을 위한 사항도 추진되며, 그동안 대형 재난시에 아낌없는 대민지원을 해준 군부대와 군장병들을 위문하여 군·관이 함께하는 추석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 시는 본격적인 연휴가 시작되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종합대책상황반 195명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재해·재난, 보건, 환경, 교통, 도로, 산불방지, 상하수도, 위생, 식품, 서민생활 보호, 가축전염병 예방 등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 심규언 동해시장은 “방역대책부터 생활민원, 서민생활보호까지 필요한 모든 부분에 걸쳐 종합대책을 수립했다.”며, “비상대응체계를 면밀히 운영하여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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